Palladium Trim
팔라듐 트림은 Ocean Sunrise의 블루와 오렌지 흐름 위에 밝고 깨끗한 금속감을 더합니다.

Leonardo Officina Italiana
Momento Magico Fantasie Ocean Sunrise FP Steel Nib
레오나르도 오피치나 이리아나 모멘토 매지코 판타지에 오션 선라이즈 만년필 스틸 닙
원산지 이탈리아(Italy)
제조사 Leonardo Officina Italiana
브랜드 Leonardo Officina Italiana
무게 1kg
택배 · 기본 무료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케이베어는 레오나르도 오피치나 이탈리아나의 대한민국 공식 독점 수입·유통사입니다.
펜사랑(PENSARANG)을 통해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브랜드사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공급되는 정품임을 보증합니다.
Leonardo Officina Italiana
레오나르도 오피치나 이탈리아나 모멘토 매지코 판타지에 오션 선라이즈 만년필
바다빛 블루와 선라이즈 오렌지, 팔라듐의 선명한 대비.
모멘토 매지코 판타지에 오션 선라이즈는 미국의 수제 배럴 장인 조나단 브룩스(Jonathon Brooks)가 제작한 소재를 바탕으로 완성된 한정 모델입니다. 바다를 닮은 블루와 새벽빛 같은 오렌지 컬러가 겹치는 레진 위에 팔라듐 트림을 더해 오션 선라이즈(Ocean Sunrise)라는 이름의 선명한 분위기를 표현합니다.

Shape
판타지에 컬렉션은 빈티지한 무드와 일상 필기에 어울리는 균형 잡힌 사이즈를 함께 지닌 모멘토 매지코 라인입니다. 내부에는 레오나르도 워크숍에서 제작한 일체형 피스톤 필링 시스템이 적용되며, 투명 잉크 윈도우를 통해 잉크 잔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스톤 내부의 고무 부품은 탈착과 교체가 가능한 구조이며, 러버 인서트와 전용 스틸 렌치는 별도로 판매됩니다. 메탈 밴드에는 컬러별 226점 한정 시리얼 넘버와 Leonardo® 로고, 그리고 전 공정이 이탈리아에서 제작되었음을 의미하는 ITALY 각인이 새겨집니다.

Jonathon Brooks
조나단 브룩스(Jonathon Brooks)는 미국의 전통 수제 배럴 소재 제작자로, 깊이 있는 컬러와 우연한 흐름이 살아 있는 레진 작업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판타지에 컬렉션은 그의 소재를 바탕으로 네 가지 컬러로 새롭게 전개되었으며, 각 컬러는 서로 다른 색의 밀도와 움직임을 지닙니다.
판타지에 컬렉션은 Primary Manipulation 4, Primary Manipulation 1 Lite, Ocean Sunrise, Ocean Sunrise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됩니다. 각 컬러는 전 세계 226점 한정으로 제작되어, 수제 레진 특유의 개별성과 한정판의 희소성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Ocean Sunrise
오션 선라이즈(Ocean Sunrise)는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블루와 회색빛 흐름 위로 오렌지 컬러가 번지는 컬러입니다. 수제 레진 특유의 패턴은 펜마다 조금씩 다르게 드러나며, 팔라듐 트림은 밝고 선명한 금속감으로 전체 인상을 정리합니다.
오션 선라이즈(Ocean Sunrise)는 팔라듐 메탈 파츠로 전개되며 스틸 닙 또는 골드 닙 옵션 선택이 가능합니다. 일체형 피스톤 필러와 투명 잉크 윈도우, 한정 시리얼 넘버가 새겨진 메탈 밴드는 판타지에 컬렉션의 실용성과 한정판으로서의 가치를 함께 보여줍니다.
팔라듐 트림은 Ocean Sunrise의 블루와 오렌지 흐름 위에 밝고 깨끗한 금속감을 더합니다.


Writing
스틸 닙ABS 피드
14K 골드 닙에보나이트 피드
피스톤 필러
공식 표기 용량 1.5ml
러버 인서트와 전용 렌치 별도 판매
투명 잉크 윈도우
공식 표기 길이 5mm
잉크 잔량 확인 가능

Details
| 상품 종류 | 만년필 |
|---|---|
| 시리즈 | 모멘토 매지코 판타지에 |
| 트림 옵션 | 팔라듐 |
| 닙 | 스틸 닙 또는 14K 골드 닙 |
| 피드 | 스틸 닙: ABS 피드 / 14K 골드 닙: 에보나이트 피드 |
| 충전 방식 | 피스톤 필러 |
| 잉크 용량 | 약 1.5ml |
| 전체 길이 | 약 145mm |
| 바디 길이 | 약 132mm, 닙 포함 |
| 캡 길이 | 약 67mm |
| 캡 미장착 길이 | 약 169mm |
| 무게 | 약 23.8g, 잉크 미충전 기준 |
| 투명 잉크 창 길이 | 약 5mm |
| 캡 지름 | 약 15.4mm |
| 그립 섹션 지름 | 약 10.9mm |
| 소재 | Jonathon Brooks 수제 레진, 금속 트림 |
| 패키징 | 기본 |
| 한정수량 | 전세계 226점 |
Brand
레오나르도 오피치나 이탈리아나 (Leonardo Officina Italiana)는 오랜 이탈리아 필기구 제작 전통 위에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1982년 델타 창립에 참여했던 치로 마트로네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현재는 살바토레 마트로네와 마리아프란체스카 마트로네가 그 유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는 소재와 구조, 필기 성능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풍부한 색감과 깊이를 지닌 이탈리아 레진, 절제된 클래식 디자인, 그리고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필기 경험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만년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Nib Guide





6호와 8호 닙은 크기와 장착되는 피드, 하우징 사양이 다르며 제품 라인업에 따라 선택 가능한 옵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펜사랑에서는 일부 제품에 한해 기존 오리지널(구형) 닙과 신형 닙 디자인을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닙 디자인은 제조사 공급 사양 및 옵션에 따라 출고되므로 별도 선택은 어려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Notice
제조사는 출고 전 품질 검수(QC) 과정에서 펜촉의 잉크 흐름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로 인해 펜촉 주변에 미세한 잉크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몬테그라파, 레오나르도, 스크리보, 라미, 파카 등이 있습니다.
순은, 금도금 등의 금속 소재는 자연 산화로 인한 변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재의 자연스러운 특성이며, 전용 폴리싱 천 등으로 부드럽게 닦아 관리하시면 됩니다. 제품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필감은 사용자의 필압, 필기 각도, 잉크의 특성, 그리고 용지의 질감과 코팅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코팅이 강한 매끄러운 용지에서는 잉크 끊김이나 굵기 차이가, 거칠거나 흡수성이 높은 용지에서는 번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필기 습관이나 사용 환경에 따른 필감 차이는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의 잉크 발색 및 필기감 테스트는 일반 A4용지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제품의 패키징은 해외 운송 및 보관 과정에서 미세한 눌림이나 찌그러짐, 마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유통·보관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현상으로 제품 본체의 품질이나 기능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유는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모든 상품은 출고 전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쳐 발송됩니다. 비닐 실드 포장 제품의 경우, 검수를 위해 일시적으로 개봉 후 재포장될 수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필기구의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패턴, 질감, 칠 등의 표현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다소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제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유지하기 위해 별도의 각인을 위한 전용 기계나 인력을 구비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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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수리의 경우 브랜드 제조사 진단 결과에 따라 별도 수리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닙 단차 및 슬릿 조정, 필감 긁힘 조정 등의 증상은 국내 수리로 진행됩니다.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영업일 기준 최장 약 14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부품 파손, 잉크 누수, 피딩 불량 등 그 외 증상은 해외 수리(제조사 수리)로 진행됩니다. 해외 수리는 통상 약 3~6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국내 수리 제품 점검 후 증상에 따라 해외 본사 수리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외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도록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해외 수리 비용은 제조사에서 제품을 직접 확인한 후 산정되므로 사전 안내가 어렵습니다.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별도로 안내드리며, 고객님께서 수리 진행 여부를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 수리를 철회하시는 경우에도, 실제 수리 진행 여부와 관계없이 해외 수리와 동일한 기간이 소요됩니다. 또한 제품 반송 시 발생하는 국내 배송비(3,000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해외 수리는 제조사 도착 과정, 제조사 내부 일정, 통관 절차, 국제 운송 및 기타 외부 요인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리 완료 시점에 대한 정확한 안내가 어려우며, 예상 일정 및 일정 지연에 대해서는 별도의 안내가 제공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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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빛 블루와 선라이즈 오렌지, 팔라듐의 선명한 대비.
모멘토 매지코 판타지에 오션 선라이즈는 미국의 수제 배럴 장인 조나단 브룩스(Jonathon Brooks)가 제작한 소재를 바탕으로 완성된 한정 모델입니다. 바다를 닮은 블루와 새벽빛 같은 오렌지 컬러가 겹치는 레진 위에 팔라듐 트림을 더해 오션 선라이즈(Ocean Sunrise)라는 이름의 선명한 분위기를 표현합니다.

Shape
판타지에 컬렉션은 빈티지한 무드와 일상 필기에 어울리는 균형 잡힌 사이즈를 함께 지닌 모멘토 매지코 라인입니다. 내부에는 레오나르도 워크숍에서 제작한 일체형 피스톤 필링 시스템이 적용되며, 투명 잉크 윈도우를 통해 잉크 잔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스톤 내부의 고무 부품은 탈착과 교체가 가능한 구조이며, 러버 인서트와 전용 스틸 렌치는 별도로 판매됩니다. 메탈 밴드에는 컬러별 226점 한정 시리얼 넘버와 Leonardo® 로고, 그리고 전 공정이 이탈리아에서 제작되었음을 의미하는 ITALY 각인이 새겨집니다.

Jonathon Brooks
조나단 브룩스(Jonathon Brooks)는 미국의 전통 수제 배럴 소재 제작자로, 깊이 있는 컬러와 우연한 흐름이 살아 있는 레진 작업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판타지에 컬렉션은 그의 소재를 바탕으로 네 가지 컬러로 새롭게 전개되었으며, 각 컬러는 서로 다른 색의 밀도와 움직임을 지닙니다.
판타지에 컬렉션은 Primary Manipulation 4, Primary Manipulation 1 Lite, Ocean Sunrise, Ocean Sunrise 네 가지 컬러로 구성됩니다. 각 컬러는 전 세계 226점 한정으로 제작되어, 수제 레진 특유의 개별성과 한정판의 희소성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Ocean Sunrise
오션 선라이즈(Ocean Sunrise)는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블루와 회색빛 흐름 위로 오렌지 컬러가 번지는 컬러입니다. 수제 레진 특유의 패턴은 펜마다 조금씩 다르게 드러나며, 팔라듐 트림은 밝고 선명한 금속감으로 전체 인상을 정리합니다.
오션 선라이즈(Ocean Sunrise)는 팔라듐 메탈 파츠로 전개되며 스틸 닙 또는 골드 닙 옵션 선택이 가능합니다. 일체형 피스톤 필러와 투명 잉크 윈도우, 한정 시리얼 넘버가 새겨진 메탈 밴드는 판타지에 컬렉션의 실용성과 한정판으로서의 가치를 함께 보여줍니다.
팔라듐 트림은 Ocean Sunrise의 블루와 오렌지 흐름 위에 밝고 깨끗한 금속감을 더합니다.


Writing
스틸 닙ABS 피드
14K 골드 닙에보나이트 피드
피스톤 필러
공식 표기 용량 1.5ml
러버 인서트와 전용 렌치 별도 판매
투명 잉크 윈도우
공식 표기 길이 5mm
잉크 잔량 확인 가능

Details
| 상품 종류 | 만년필 |
|---|---|
| 시리즈 | 모멘토 매지코 판타지에 |
| 트림 옵션 | 팔라듐 |
| 닙 | 스틸 닙 또는 14K 골드 닙 |
| 피드 | 스틸 닙: ABS 피드 / 14K 골드 닙: 에보나이트 피드 |
| 충전 방식 | 피스톤 필러 |
| 잉크 용량 | 약 1.5ml |
| 전체 길이 | 약 145mm |
| 바디 길이 | 약 132mm, 닙 포함 |
| 캡 길이 | 약 67mm |
| 캡 미장착 길이 | 약 169mm |
| 무게 | 약 23.8g, 잉크 미충전 기준 |
| 투명 잉크 창 길이 | 약 5mm |
| 캡 지름 | 약 15.4mm |
| 그립 섹션 지름 | 약 10.9mm |
| 소재 | Jonathon Brooks 수제 레진, 금속 트림 |
| 패키징 | 기본 |
| 한정수량 | 전세계 226점 |
Brand
레오나르도 오피치나 이탈리아나 (Leonardo Officina Italiana)는 오랜 이탈리아 필기구 제작 전통 위에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1982년 델타 창립에 참여했던 치로 마트로네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현재는 살바토레 마트로네와 마리아프란체스카 마트로네가 그 유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는 소재와 구조, 필기 성능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풍부한 색감과 깊이를 지닌 이탈리아 레진, 절제된 클래식 디자인, 그리고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필기 경험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만년필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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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와 8호 닙은 크기와 장착되는 피드, 하우징 사양이 다르며 제품 라인업에 따라 선택 가능한 옵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펜사랑에서는 일부 제품에 한해 기존 오리지널(구형) 닙과 신형 닙 디자인을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닙 디자인은 제조사 공급 사양 및 옵션에 따라 출고되므로 별도 선택은 어려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Notice
제조사는 출고 전 품질 검수(QC) 과정에서 펜촉의 잉크 흐름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로 인해 펜촉 주변에 미세한 잉크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몬테그라파, 레오나르도, 스크리보, 라미, 파카 등이 있습니다.
순은, 금도금 등의 금속 소재는 자연 산화로 인한 변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소재의 자연스러운 특성이며, 전용 폴리싱 천 등으로 부드럽게 닦아 관리하시면 됩니다. 제품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필감은 사용자의 필압, 필기 각도, 잉크의 특성, 그리고 용지의 질감과 코팅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코팅이 강한 매끄러운 용지에서는 잉크 끊김이나 굵기 차이가, 거칠거나 흡수성이 높은 용지에서는 번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필기 습관이나 사용 환경에 따른 필감 차이는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펜사랑의 잉크 발색 및 필기감 테스트는 일반 A4용지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제품의 패키징은 해외 운송 및 보관 과정에서 미세한 눌림이나 찌그러짐, 마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유통·보관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는 현상으로 제품 본체의 품질이나 기능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사유는 제품 하자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모든 상품은 출고 전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쳐 발송됩니다. 비닐 실드 포장 제품의 경우, 검수를 위해 일시적으로 개봉 후 재포장될 수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필기구의 특성상, 각 펜마다 고유한 패턴과 무늬를 지니고 있습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배럴의 패턴, 질감, 칠 등의 표현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상품 페이지의 이미지와 다소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제품의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제품 하자의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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